[ FRANZ ] 클래식 음악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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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작품의 섬세한 감수성에 영감을 받아 시작한 프란츠(FRANZ)는 음악에 관련된 것들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프란츠는 다양한 감각을 통해 음악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클래식 음악 연표는 1500년대부터 현대까지, 서양 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는 서적입니다.


- SIZE : 110 x 180 mm
- PAGE : 14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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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부터 조성진까지―

한눈에 보는 서양 음악의 역사시작은 1500년대부터

악보가 출판되기 시작한 것은 1501년이었다. 악보의 출판이 있었기에 음악이 대중화되고 후대에까지 전달될 수 있었다. 그 때문에 우리가 현재 접할 수 있는 음악은 1500년대 이후의 것이며, 이 연표의 시작점도 첫 상업적 악보집인 오타비아노 페트루치의 《오데카톤》이 출판된 시점으로 잡았다. 이 책은 작곡가들이 왕이나 귀족의 후원으로 작품 활동을 한 르네상스 중후기부터 시작해, 화려한 양식의 음악이 유행한 바로크 시대를 거쳐,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고전주의 시대, 개성이 뚜렷한 스타일을 추구했던 낭만주의를 지나, 작곡가들이 각자의 고유한 음악 언어를 만들고 발전시켜 나간 모더니즘과 현대음악까지 이어진다. 에디슨의 축음기 발명 후 1900년대 이후로는 청중의 관심이 점점 작곡가에서 연주자로 이동되고 있음을, 연표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비중만 봐도 느낄 수 있다.한편 2015년 조성진의 쇼팽 국제 콩쿠르 우승, 2018년 손열음의 대관령국제음악제 음악감독 취임 등 최신 정보까지 놓치지 않았다.또한 32페이지에 걸친 아카이브에는 악보집 《오데카톤》을 비롯하여 모차르트, 슈베르트의 친필 악보와 악기 사진, 작곡가들의 사진 등이 실려 있어 흥미를 더하며, 각 시대가 시작하기 전에는 시대별 특징을 요약하여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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